예배 자막,
더 이상
복잡하지 않게.
찬양 가사와 말씀 슬라이드부터 라이브 송출까지 한 앱에서.
봉사자가 집에서 미리 준비하면, 주일 현장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Crosswave Live 앱 화면 예시 — 자막 편집, 멀티뷰 출력, 성경·찬양 슬라이드를 한 화면에서 제어합니다.
Why Crosswave
방송팀을 위한
세 가지 핵심
Live
자막 제작부터 송출까지
찬양 가사와 성경 말씀, 예배 광고까지 미리 만들어 두면, 예배 중에는 누르기만 해도 큰 화면에 바로 나옵니다.
Web editor
어디서든 브라우저로 준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만 있으면 됩니다.
봉사자가 집에서 미리 찬양·말씀·광고를 준비해 두면,
앱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Cloud
미디어는 클라우드에, USB는 그만
배경 영상과 이미지, 음악을 클라우드 한 곳에 모아 둡니다. 집에서 올려 두면 주일에 교회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예배 현장에 필요한 기능들
자막 가져오기
찬양 가사를 붙여넣고 줄 수만 정하면,
슬라이드로 나눠 저장공간에 담아줍니다.
자막분할
이미 만든 자막도 블록을 나누고 합치며,
슬라이드 나눔을 다시 다듬을 수 있습니다.
여러 화면 동시 출력
예배당 화면, Youtube 화면 등
각각 다른 화면으로 함께 내보냅니다.
프롬프터
설교자와 인도자를 위한 화면을 따로 띄워, 무대에서 편하게 볼 수 있게 합니다.
성경 검색
'요 3:16'처럼 장·절만 입력하면,
그 말씀이 바로 예배 화면 자막이 됩니다.
영상 · 음악 관리
영상과 찬양 음악을 폴더로 정리해 두고,
예배 중 필요할 때 바로 틀 수 있어요.
자막 스타일
글꼴·색·위치를 한 번 정해 두면,
모든 슬라이드에 적용 할 수 있습니다.
Web Editor
설치 없이 브라우저만 열면
어디서든 자막을 준비합니다.
프로그램 설치도, USB도, 같은 와이파이도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만들어 두고, 주일에 바로 사용가능 합니다.
- 앱에서 하던 편집, 웹에서 그대로 — 곡·예배 순서 정리, 가사 붙여넣기, 자막분할, 성경 구절 불러오기까지 앱과 똑같이 됩니다.
- 집에서 저장, 교회에서 그대로 — 웹에서 저장해 두면 교회 앱에 곧바로 반영돼, 주일 아침에 다시 옮겨 담지 않아도 됩니다.
- 사진·영상 바로 올리기 — 사진·영상·오디오를 브라우저에서 클라우드로 바로 올리니, USB를 챙겨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웹에서는 자료 준비만 되고 실제 출력·라이브 화면 제어는 완전히 차단되니, 안심하고 미리 준비하세요.
Cloud
클라우드에 올려 둔 미디어가
앱에서 그대로
이미지와 영상, 찬양 음악을 클라우드 한 곳에 보관합니다.
웹 편집기에서 미리 올려 두면, 앱에서 그대로 예배 중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집에서 미리 준비 —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미디어를 올려 두고 주일에 바로 씁니다.
- 앱이 알아서 준비 — 올려 둔 파일을 다시 옮길 필요 없이, 예배용 앱이 그대로 받아 화면에 띄웁니다.
- 여러 봉사자 한 곳에 — 각자 올려도 클라우드 한 곳에 모여, 팀이 같은 자료를 함께 씁니다.
구독제는 1GB가 기본으로 포함되고, 영구제는 기본 용량이 없어 필요한 만큼 추가구매하시면 됩니다.
Bible Engine
저작권 걱정 없는
정식 성경 번역본.
개역개정·새번역 등 대한성서공회의 정식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번역본입니다.
장·절만 입력하면, 그 말씀이 바로 예배 화면 자막이 됩니다.
- 저작권 승인을 받은 정식 번역본만 제공
- 장·절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자막 슬라이드 생성
- 개역개정·새번역 등 여러 번역본을 골라 사용
- 한·영·일·중 번역본을 앱 안에서 바로 설치
예정 다양한 성경 번역본을 계속 추가할 예정입니다.
Pricing
교회에 맞는 방식을 고르세요.
기능은 두 플랜 모두 같습니다. 클라우드 기본 용량과 결제·업데이트 방식만 다릅니다.
개봉 전에는 구독·업데이트 기간이 시작되지 않으며, 미사용 코드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 데모 먼저 사용해보세요.
라이센스 없이 실행하면 워터마크가 표시되는 데모 모드로 동작합니다.
라이센스 시리얼을 입력하면 바로 활성화됩니다.